신재철 동국대학교 교수가 '국내 최초 중적외선 대역 고출력 반도체 레이저 원천기술 개발' 성과로 '2025 국가연구개발 우수성과 100선'에 선정됐다.
신재철 동국대학교 교수가 '국내 최초 중적외선 대역 고출력 반도체 레이저 원천기술 개발' 성과로 '2025 국가연구개발 우수성과 100선'에 선정됐다.
에피솔루션(대표 신재철)이 '2025 경기 산학연 창업벤처 어워즈'에서 중소벤처기업부 장관 표창을 받았다고 31일 밝혔다. 이번 표창은 '2025년 경기지방중소벤처기업청 산학연 유공 포상'으로, 산학연 협력과 기술 혁신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수여됐다.
경기도가 한국나노기술원과 함께 2026년을 기점으로 양자·인공지능(AI)·반도체 융합산업을 미래 전략산업으로 육성하기 위한 종합 추진체계를 본격 가동한다.
재단법인 경기창조경제혁신센터(이하 ‘경기혁신센터’)가 투자하고 팁스(TIPS) 프로그램에 추천한 기업 8개사가 모두 선정됐다고 9일 밝혔다.
에피솔루션(대표 신재철)은 최근 경기도와 경기도의회가 주최하고 한국나노기술원이 주관한 '2025 양자-반도체 융합 기술 사례발표회 및 네트워킹 데이'에서 '최우수상'과 '경기도의회 의장 표창'을 받았다고 10일 밝혔다.
동국대학교는 전자전기공학부 신재철 교수가 창업한 국내 유일의 에피 웨이퍼 파운드리(Epi Wafer Foundry) 기업 ㈜에피솔루션이 정부의 연구·개발(R&D) 과제에 연이어 선정되며 차세대 광반도체 핵심 기술의 국산화에 본격 나서고 있다고 21일 밝혔다.